로맨틱칠판


지우기도 힘든 볼펜을 가지고 다니며

벽지며 장판이며 긁어대는 통에 .......

스케치북을 사주고! 연필을 쥐어주곤 살살~~~달래가며

라임아라임아~~ 여기에만 쓰고 그려라~~ 라고 했지만....;;;;

말을 들으셔야지~~~원 ^^;;;

그리고 싶은만큼 실컷 그리는것이 창의력에 좋다는 육아선생님의 말을 듣곤

굳이 제한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지만~~ 새집엔 금물!

이모할머니의 멋진선물이 날아왔어요~~~~ 두둥

강경숙의 로맨틱칠판~ 눈꽃요정이!!

120*180사이즈, 라임이가 실컷 그리고도 남을 크기랍니다.

따뜻한 5월 라임이랑 그림그리기 실컷해야겠어요!!  ^____________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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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라임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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